부동산
청약, 전월세, 부동산 세금과 시장 동향을 다룹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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갱신요구권 쓰면 5% 초과 0건, 안 쓰면 39%
갱신요구권을 쓴 계약의 53.1%는 인상률이 정확히 5%였습니다. 상한선이 사실상 기준가격 노릇을 하고 있습니다. 서울 아파트 갱신계약 59,560건에서 나온 결과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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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매 낙찰가는 감정가의 31.7%였다
감정가의 40%를 밑돈 낙찰이 절반을 넘습니다. 다만 이 비율은 용도에 따라 22%와 57%로 갈려서, 평균 하나만 들고 입찰가를 잡으면 어긋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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거주지 요건 하나로 청약 경쟁률이 1.88배 갈린다
해당지역은 18.72 대 1, 기타지역은 41.00 대 1이었습니다. 같은 단지 같은 주택형으로 짝지은 1,217쌍 가운데 90.0%에서 기타지역 쪽이 더 치열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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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피스텔 임대수익률을 가르는 것은 평형 하나였다
분모에서 보증금을 빼느냐 마느냐로 같은 계약의 수익률이 6.00%와 4.94%로 갈립니다. 어디선가 본 수익률 숫자가 두 종류로 나뉜다면 대개 이 차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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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월세전환율이 4.85%인데 왜 전세가 더 쌀까
보증금 차액을 빌리는 이자율 4.38%가 그 차액을 월세로 바꾸는 비율 4.85%보다 낮습니다. 다만 세금을 넣으면 이 격차가 줄어듭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