부동산
청약, 전월세, 부동산 세금과 시장 동향을 다룹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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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파트 관리비를 제곱미터당으로 비교하면 틀리는 이유
가장 싼 단지와 비싼 단지의 격차가 ㎡당으로는 5.6배, 세대당으로는 2.5배입니다. 같은 달 같은 자료에서 단위만 바꾼 결과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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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산세 과세표준은 공시가격이 31% 올라도 6.5%만 오른다
공시가격이 낮은 집에서는 도시지역분이 재산세 본세보다 커집니다. 상암동 한 채는 본세가 62,450원인데 도시지역분이 129,430원이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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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분양 6만 7천호, 전국 숫자가 가리는 것
호수로 1위인 경기는 공급 규모로 나누면 2.5개월치가 되어 13위로 내려갑니다. 대신 9위였던 제주가 12.8개월치로 맨 앞에 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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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세가율이 높다는 건 무슨 뜻일까: 전북 98.9%
한국부동산원은 전세가율을 항목으로 내지 않습니다. 통계표 738개 어디에도 없어서 ㎡당 매매·전세 단가를 직접 나눴고, 전국 값은 77.0%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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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월세 전환율은 17개 시도가 모두 법정 상한을 넘겼다
이 상한은 이미 정해진 보증금을 월세로 돌릴 때 걸리는 기준입니다. 처음부터 월세로 맺는 계약은 전환이 아니어서, 시장 수치가 위에 있어도 위법의 증거가 되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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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파트 층별 가격에서 1층만 유독 싸다
6~9층과 20층 이상의 차이는 1.55%p뿐입니다. 로열층 프리미엄이라 부르던 폭보다, 1층에서 2층으로 한 칸 올라갈 때 붙는 3.72%p가 더 큽니다.